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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1.05 | 조회수 : 417

제목 : [심포지엄] 한국추리문학 100년의 도전 글쓴이 : (재)인천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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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추리문학 100년의 도전
(재)인천문화재단 격월간 아시아문화비평지<플랫폼> 창간2주년 심포지엄

 1908년, 이해조가 한국 최초의 추리소설 ‘쌍옥적(雙玉笛)’을 ‘제국신문’에 발표했다. 이 작품을 필두로 50년대 김내성, 80년대 김성종 등 걸출한 작가들이 한국 추리 소설의 명맥을 유지하며 작품 활동을 펼쳤다. 최근에는 추리ㆍ스릴러 전문 출판사가 등장하여 국내외의 다양한 추리소설을 소개하고 있으며, 젊은 장르 문학 창작자들 또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재)인천문화재단은 격월간 아시아문화비평지 <플랫폼>의 창간 2주년을 기념하며 각 분야의 추리문학 전문가들을 모시고 한국추리문학 100주년 심포지엄을 갖는다. 이번 심포지엄은 딱딱한 학술 토론이 아닌, 이론가부터 창작자, 출판종사자가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려주고 토론하는 현장 중심의 토론 자리이다. 더불어 <플랫폼>에서 활발한 비평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만든 <제1회 플랫폼문화비평상>시상식도 진행된다.
 추리문학에 관심 있는 일반인과 추리소설 마니아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1. 행 사 명 : 심포지엄-한국추리문학 100년의 도전
   2. 때 : 2008년 11월 8일(토) 13시~18시
   3. 곳 :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
   4. 문의 : 032) 455-7152~3  
                   (kanghl@ifac.or.kr, netka@ifac.or.kr)    
     5. 행사 순서
      가) 1부 순서
         ○ 식전 행사 : 제1회 플랫폼문화비평상 시상식
            (13시~14시)
        나) 2부
        ○ 발표 및 토론
          * 발표ㆍ토론자 명단 *
              기조 강연) 김성곤_서울대 영문과 교수, 문학/영화 평론가
          발표) 조성면_인하대 강의전담 교수, 대중문화 평론가
          토론) 박진영_연세대 강사, 1910's번안소설 연구자
          발표) 성귀수_전문 번역가, 뤼팽 전집 번역해설자
          토론) 박광규_계간<미스테리> 편집장
          발표) 이수광_추리작가, 역사소설가, <별순검> 등
          토론) 유광수_추리작가, 고전문학연구자,
                       <진시황프로젝트>
              정리) 한기호_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장
      다) 3부
        ○ 종합토론

교통안내
• 위 치 :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1408 번지
• 시내버스 : 3, 4, 6, 13-1, 21, 21-1, 22, 27, 34-1, 35, 36, 41-1,
                    45, 64, 77, 103, 514, 514-1, 534
• 광역버스 : 1400번 인천종합터미널 하차 도보 10분
               1600번 인천시청 하차 후, 지하철로 환승하여
                예술회관역 6번 출구 이용
• 지하철 : 1호선 부평역에서 인천지하철로 환승 후, 예술회관역
             하차(6, 7번 출구)

주차장 이용안내
• 유료 주차 가능, 주차시설 이용문의 : 032)579-2701~3
                                                                   (시설관리공단)
• 교통이 혼잡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문화재단 http://www.ifac.or.kr/          
플랫폼 http://platform.if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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