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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7.17 | 조회수 : 691

제목 : 한종길교수 관련기사-2014년 4월 7일 물류신문 글쓴이 : 한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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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231

 

‘해운 경쟁력 강화 정책토론회’ 성황리에 종료
톤세제도 존속방안과 P3 네트워크 대응 논의

 

 

바다와경제 국회포럼은 지난 4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해양수산부 이주영 장관과 박상은 의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톤세제 존속방안과 P3가 국내물류업계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이주영 장관은 축사를 통해 “해운 위기 극복을 위해 해운보증기구 조속한 설립, 톤세제 영구존속 추진, 단기유동성 위기 극복을 위한 회사채 발행, 선원양성과 복지정책, P3에 대한 주변국 협조체제 구축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해운물류학회 한종길 회장은 “톤세제는 해운국이면 반드시 유지해야 할 필수제도이며 향후 톤세 절감액을 보증기구 자본금으로 씨드머니(seed money)로 활용하는 등 우리나라 해운산업 발전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중견선사를 위한 정책이 시급하며 특히 에너지 효율 선박 교체 및 신규항로 개척할 수 있도록 금융지원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해수부 전기정 해운물류국장은 “해운산업 위기극복을 위해 정부에서는 세제 안전망(톤세제도)와 금융 안전망(선박투자회사, 해운보증기구) 구축에 노력하고 있으며 톤세제는 해운업계의 힘을 모아 영구존속되도록 적극추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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