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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75371

작성일 : 19.08.28 | 조회수 : 36

제목 : 2019학년도 1학기 창의융합 튜터링 소감문_1학년 글쓴이 : 컴퓨터공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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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학번 노혜지

저와 함께 공부하고 있는 18학번 친구들이 19학번 후배님들에게 가르쳐주고, 다같이 이야기 나누면서 친해질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중간에 출석에 대한 문제로 많은 학우분들이 나가게 되었지만 무더운 여름, 2달 동안 빠지지 않고 끝까지 남아서 해주신 19학번 분들과 열심히 가르쳐주시고 이끌어주신 18학번 분들 그리고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교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18학번 오혜지 1팀 튜터

이번 튜터링을 통해서 방학에도 공부하는 습관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튜터 역할을 하게 되면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던 부분들도 막상 남에게 알려주려고 하니까 머릿속에서 제대로 정리되지 않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이를 통해 부족한 점들을 깨닫게 되었고 앞으로 더욱 정확하게 공부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18학번 신슬기 2팀 튜터

여름방학 중 5주간 창의융합 튜터링을 튜터로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5주간 튜티인 1학년 학생들이 C언어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저는 튜티들이 프로젝트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튜티들의 질문을 통해 정확하게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좋았고, 열정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극도 많이 받았습니다. 5주간의 창의융합 튜터링을 통해 여름방학을 보람차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18학번 김민규 3팀 튜터

처음엔 얼굴도 모르는 후배들과 공부를 하게 된다는 얘기를 듣고 어색해서 진짜 각자 할 것만 하게 될 것만 같아 걱정도 많이 했었습니다. 활동 첫 주차 때는 프로젝트 주제를 정했는데 주제만 정하고 끝나버려서 앞날을 걱정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저도 최대한 후배들에게 다가갔고 후배들도 그에 응해주어서 프로젝트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 활동을 하면서 얻은 것은 이번 방학 때 프로젝트의 완성도 있지만 1학년 후배들과 교류가 생겼다는 것에 대한 만족감입니다. 이번 방학은 만족스러운 방학이 됐습니다.

 

19학번 김용민 1팀 튜티

창의융합 튜터링은 제가 원하는 학문을 공부하는 데에 있어서 혼자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튜터분들에게 체계적인 일정과 관리를 받으면서 할 수 있어서 많은 것을 이루는 것은 물론이고 혼자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많이 할 수 있어서 정말 유용했습니다. 또한 많이 공부하면서 제가 원하는 학문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도 가지며 학문에 대한 흥미가 더더욱 많이 생겼던 뜻깊은 시간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19학번 박영은 1팀 튜티

학기 중에 c언어를 배워서 배운 부분까지는 자신이 있었는데 코딩도장을 하면서 배운 부분도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고, 코딩은 코드를 많이 쳐봐야 실력이 올라간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방학 중에 평일은 다 나와야됐었는데 많이 빠지기도 했고, 조금 힘들었지만, 방학 때 스터디라도 안하면 게으르게 생활할 것 같아서 이렇게 나와서 하루하루 조금이라도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19학번 박재혁 2팀 튜티

방학 때 의미있게 시간일 보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튜터분들이 질문에 친절하게 잘 대답을 해주셨습니다. 또 팀 프로젝트를 처음 했는데 큰 고비 없이 팀원과 잘 마무리를 한것 같아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19학번 박성우 2팀 튜티

창의융합튜터링을 하면서 책같은 일반적인 매채에서 배울 수 있는 것뿐만이 아니라 튜터분과 실제 프로그램을 만들면서만 배울 수 있는 것들을 알수있어서 좋았습니다.

 

19학번 송하준 3팀 튜티

진행한 프로젝트는 턴제로 진행되는 게임이었다. 게임 내에는 이동 스킬이나 공격 스킬, 방어 스킬 등, 구현할 것이 다양하게 있었다. 특히 그중에서도 구현하기 가장 힘들었던 점은 스킬 이펙트, 메인화면 등 UI에 관련된 부분이었다. 해서 이런 부분들을 해결하기 위해 함수를 써서 코드를 짰다. 함수를 쓰면서 함수에 대해 더 익숙해졌다. 뿐만아니라, 그 외에도 게임을 구현시키기 위한 코드를 짜면서 어떻게 하면 더 깔끔하고 쉽게 코드 짤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면서 코딩의 기본적인 실력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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