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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75376

작성일 : 19.08.29 | 조회수 : 64

제목 : 해외 IT 탐방 소감문 - 우수팀(대만) 글쓴이 : 컴퓨터공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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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경>

대만의 대학교에 방문했을 때는 행사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을 사용하기보다는 활동적인 모습이었다. 또한 기업이나 대학교를 방문하면서 여기저기 둘러보았을 때, 대만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보다는 비교적 스마트폰을 덜 사용하는 것 같았고, 스마트폰으로 검색을 하는 것보다 게임을 많이 하는 것 같았다. 체험 부스관이나 진열된 기기들을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대만도 한국 못지않게 게임하는 데 있어서 효율적이면서 다양한 모니터가 개발된다는 것을 느꼈다.

기업과 대학교를 방문하기 위해 대만의 거리를 다니면서 대만의 문화에 대해서도 많이 배웠다. 대만은 노약자는 보호자와 함께 남녀노소 구분할 것 없이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토바이를 타면서 다녔고, 대만의 신호등은 숫자로 60~70초 정도로 아주 길게 신호의 시간이 표시되어 초록불로 바뀌어도 숫자를 보면 되기 때문에 급하게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또한 대만에서의 대중교통 이용도 한국의 대중교통과는 차이가 있었다. 언제 카드를 찍어야 하는지 헷갈려서 앞사람의 행동을 통해 눈치껏 이용하며 적응해가며 대만의 문화에 대해 직접 체험해보는 좋은 경험이었다.

 

<박보영>

우리나라는 길을 걸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 대만에서는 사용하며 걷는 사람들이 없어서 놀라웠다. 동시에 우리나라가 스마트폰을 과하게 많이 사용한다는 생각도 들었다. 지하철은 잘 되어있어 이용하기 편하였으나 지하철 안에서는 어떤 음식물도 먹을 수 없다는 것에 문화의 차이를 느꼈다. 또한 현지인들은 오토바이를 자동차를 이용하는 만큼 많이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도로에 오토바이가 많은 만큼 도로 상황이 정렬되어 있지 않았고 모든 운송수단들이 신호를 잘 지키지 않아 녹색 불임에도 횡단보도를 건널 때 위험했다.

 

<신다영>

이번 대만여행을 통해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였다. 우리나라랑 비슷한 부분이 있으면서도 다른 부분들을 느껴볼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교통부분에서 비슷하면서도 다른 것들이 있었다. 신호에 숫자가 나온다던지 버스에서 교통카드를 찍는 방식이 버스마다 다르다는 것 버스 안에서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음료를 마셔도 법에 걸린다는 것 등 새로운 경험이 되었다. 이번에 대만의 IT기업들을 가기 전에 솔직히 대만 기업이 좋아봤자 얼마나 좋겠냐는 생각을 가지고 출발을 하였는데 Appier에 가보면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건물도 깔끔하고 트렌디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해외취업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다음번에 다시 가게 된다면 회화를 연습해서 가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정연재>

대만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음식 섭취뿐만 아니라 음료, 물도 마셔서는 안된다는 점에서 우리나라와 많이 달라 신기했다. 우리는 이지카드를 사용해 대중교통을 이용했기 때문에 처음에 알아채지 못했지만 대만은 지하철을 이용하거나 방문 목적인 사람이 회사 건물 안으로 출입 할 때 방문 증 대신 동전 크기의 플라스틱 코인을 사용한다는 것이 신기했다. 또한 카드결제를 할 수 있는 곳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점 등 여러 가지 곳에서 우리나라와 다른 문화를 체험 할 수 있었다.

it탐방하기 전까지는 대만 it 기업과 제품들에 별 관심을 두지 않았었다. 하지만 대만 기업을 탐방하면서 각 제품들을 체험해 보니 아수스에서 만든 폰들도 생각보다 가격대비 성능이 매우 좋은 것을 알 수 있었고 게이밍 관련 체험 부스를 따로 만든 것을 보아 아수스에서 게이밍 핸드폰 개발에 매우 열중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에 따라 게이밍 핸드폰 악세사리쪽 제품들도 많았는데 그 중 눈에 제일 띄었던 트윈 뷰 독이라는 제품은 다른 두 화면을 크게 따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다양한 쪽으로 핸드폰 이용이 편리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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