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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27 | 조회수 : 68

제목 : 2020학년도 1학기 경진대회 소감문 글쓴이 : 컴퓨터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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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경진대회 - 송현우 (1등)

학습한 알고리즘들을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해 볼 수 있었고 그로 인해 코딩에 대한 융통성이 늘어나게 되어 더욱 유연한 프로그래밍을 가능하도록 해주었습니다. 겉핥기 수준의 알고리즘 이해도를 진척시킬 수 있었고 이것이 학업에 큰 도움이 되어 학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포트폴리오 경진대회 - 신슬비(1학년)

대학교에 들어오고 처음으로 참여한 대회에서 수상했다는 사실이 매우 기쁩니다. 새로운 학교에 다니게 되었다는 기대감에 여러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수강했던 것이 이렇게 돌아올 줄은 몰랐습니다. 대회에 필요한 자료를 정리하면서 한 학기 동안 제가 어떠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었는지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또, 당시의 제가 어떠한 감정을 갖고 프로그램을 신청했었는지 다시 떠올려볼 수 있었습니다. 과거에 가졌던 새로운 지식에 대한 기대감과 도전 의식을 잊지 않고, 2학기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신청해볼 생각입니다. 2학기 경진대회에는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하여서 다 같이 그동안 해온 일들을 정리하고 과거를 되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포트폴리오 경진대회 - 신슬기(3학년)

2020년도 1학기 컴퓨터공학과 포트폴리오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아서 기뻤습니다.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기 위해 진행한 활동들의 수료증이나 사진과 같은 증빙자료들을 정리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증빙자료와 함께 어떤 활동을 진행했는지 기록해두면 교과목 외 활동 이력에 내용을 정리할 때 수월하리라 생각합니다.

진행한 활동들을 교과목 외 활동 이력에 정리하면서 지난 활동을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포트폴리오 경진대회는 지난 활동들을 정리할 수도 있고, 대회도 참여할 수 있어서 매우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방학 동안 많은 경험을 쌓아 2학기에도 포트폴리오 경진대회에 다시 참가하고 싶습니다. 포트폴리오 경진대회는 경험과 활동들을 정리할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많은 학생이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설계경진대회 - 강정아팀 (유닉스와리눅스)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겪어보았을만한 주차 문제를 토대로, 서버와 연관지었을때 해결 및 개선이 필요한 문제가 무엇인가에 대해 설계해보았습니다. 저희는 빈 주차 공간을 찾는 데에 걸리는 시간을 감축하기 위하여 '디지털 주차 맵(Digital Parking Map)'이라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증축하였고, 그 안에 쓰이는 Open API를 생성하여 개발자 누구나 적용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설계를 통해 우리나라의 주차공간에 대한 문제가 생각보다 많았다는 것과 개선해야 할 부분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고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설계경진대회 - 노혜지팀 (전공종합설계)

전공종합설계(2) 과목을 수강하면서 팀원끼리 졸업 작품을 준비했는데 팀원이 모두 노력한 결과물이 좋아서 다행이었다. 서버, App, 웹, DB를 모두 만들어보면서 많은 회의를 해야 했고, 중간에 많은 것들이 바뀌었지만 그 과정 속에서 다양한 경험과 실력을 쌓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개발하면서 이전에 알지 못했던 것을 알게 된 것들도 많았고, 많은 시도를 해볼 수 있었던 것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파트를 나누어 각자 개발하고, 매주 정기 회의에서 보고하면서 최대한 온라인으로 진행해도 손색없도록 진행했고, 파트별로 개발한 코드를 합치고 연동하는 과정이 많은 시간이 들었고, 힘들었지만 힘든 만큼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중간에 주제가 바뀌게 되어 시간이 많이 촉박했기 때문에 결과물이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방학에도 팀원들과 많은 시간을 내어 보완하고 있습니다.

힘든 개발 과정에서도 함께 웃으면서 해준 팀원들에게 감사하고, 좋은 방향으로 지도해주신 임상순 교수님께 감사합니다.




설계경진대회- 이동욱팀 (전공종합설계)

설계 경진대회에 참가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운 것 같다. 처음에는 간단한 웹사이트를 설계하고 구현하는데 혼자 하는 것이 더 편하다고 생각을 했다. 그 이유는 설계와 관련된 사소한 의견 충돌이 있을 때마다, 불필요한 시간낭비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뒤돌아 생각해보면 이러한 의견 충돌이 프로젝트를 견고하게 하고, 프로젝트에 대해서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웹 프레임워크는 어떤 것으로 할 지, 어떤 라이브러리를 사용할 지, 어떤 DBMS를 사용할지 의견 충돌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각 프레임워크와 라이브러리의 장점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우리가 설계할 프로젝트에 필요한 기술이 어떤 건지 가려낼 수 있었다. 요즘 많은 기술들이 매일 같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요즘 같은 상황에 맞는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 중요한데 분석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 것 같아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설계경진대회 - 조성재팀 (모바일프로그래밍)

 3학년 1학기가 되면서 모바일 프로그래밍 과목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접하는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강의였지만, 최정열 교수님의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강의를 들으며 흥미를 얻게 되었습 니다.  

 짧다면 짧은 기간이었지만, 팀원들과 최대한 시간을 투자하여 집중적으로 유사 앱과 비교하며 저희 앱의 필요성에 대해 분석을하였고 최종 설계 목표에 근접하고자 노력을하였습니다. 또한, 기 능 뿐만아니라 UI/UX에 대해서도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사용자의 관점에서 버튼의 위치라던지, 색의 조합, 폰트 등을 고려하여 이상적인 디자인을 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비록 기능 구현을 목 표한대로 완성시키지는 못하였지만, 차선책으로 앱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기간동안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니 배운점도 많았고, 어려웠던 점도 많았습니다. 무엇 하나 한번에 되는 것이 없었고 제 손에서 직접 타이핑이 되지도 않았습니다. 또 한, 한가지 기능에 대하여 며칠을 투자하여 노동하듯이 무작정 달려들기도 하였지만, 완벽하지 않 은 기능은 앱의 퀄리티를 높이지 못할 것으로 판단하여 며칠간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기도 하였 습니다. 그러나 남은 기간동안 늘 꾸준히 분석하고 공부를 하다보니 단번에 되지 않았던 것들이 손 쉽게 해결이 되는 것은 물론, 인터넷 검색을 하지 않아도 제 손으로 타이핑이 되고, 대비가 되 어있다면 최선의 방법이 아닌 차선책으로도 앱의 퀄리티를 높일 수 있다는 것들을 몸소 느꼈습니 다.  

 이렇게 모든 팀원들과 열심히 일궈 낸 저희 ‘메이저타임’을 좋게 봐주신 교수님 덕분에 경진대회 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래밍에 있어 직접적으로 흥미를 이끌어준 과목인 모바일 프로그래밍 과목에서 경진 대회 1등이라는 성적을 받게되니 정말 기쁘고 교수님께 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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